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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무.섬.마.을


전통 한옥집이 제법 많고. 기와집이 아닌 서민 집도 꽤 많이 복원되어있어서 경주에서 본 마을보다 훨씬 괜찮았다

담이 낮아서 굳이 들어가지 않아도 안을 볼 수 있어서 더 좋고 정원도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으셔서 관광객이 보긴 더 좋았다

도착한 날이 밤이라 밤에 다리 근처 통나무 의자에 누워서 별 보았다.

아침에 일어나 다리 건너에도 가보고 한 시간 동안 혼자 잘 돌아다녔다.

민박한 곳에서 아침에 고구마랑 차 도토리떡 먹고 마지막 여행지였던 부석사로 출발.





─ tag  영주, 자동차타고

경.주 첨.성.대& 인.왕.동 고.분.군


다음날 저녁 다시 찾은 첨성대 학생들이 간 후 여유롭게 두장 찍었는데. 정면사진이 없구나;

경주는 밤에도 볼 수 있게 조명을 달아놔서 건물이 운치있고 멋지고. 한가하니까 더 좋고!

첨성대 근처에 숙소를 정해서 다음날 아침 새벽에 안개를 헤치며 또 갔다! 무료니까 계속 가도 된다. ^^;

별이 찍혔다면 더 좋을텐데.. 카메라도 그렇고 주변 조명이 있으니 별이 많지 않아 안찍힌것 같다





경.주 불.국.사


날씨도 좋고 사람도 많고~! 많~고 많다! -_-

가는길이 많이 변한건지 기억이 잘못된건지 제법 많이 바뀐것이 낯설다. (고등학교 이후)

삼층석탑은 보수 중이라 조립식 건물이 덜렁 있으니 어울리진 않지만.

불국사는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곳인듯 하다.





황금돼지 찾겟다고 벽화며 지붕이며 한참을 찾아보다가 결국 답답했는지 지나가던 아저씨가 알려줌.ㅋ

와~! 거기 숨으면 어떻게 찾겠어~!! ㅎㅎ


경.주 동.궁.과.월.지


호수 둘레 걸으면 다른 각도의 풍경을 볼 수 있으니 좋다.

소문대로 조명에 비춰진 풍경이 아름다운 곳.

삼각대가 짐스럽다고 생각 했는데 이곳에서 완전 유용했다.





여수 금.오.도 비.렁.길 2코스

정정해야한다 이건 길이 아님..등산 ㅠㅠ

1코스 끝나고 배고파서 식당에서 라면 \2,000 비쌌지만..김치가 무려 3종류나 나옴!! 덕분에 밥도 먹음.

민박집도 그렇고 여기도 고들빼기김치 너무 엄청 조아~ >0<

이걸 먹으므로서 나중에 종아리 불타게 달렸다


      





아직 산 정상인데 정상인데...ㅠㅠ 으허헝.. 저거 우리배.. 막배.. 이때부터 발바닥 불나게 오르락내리락

진짜 5분남기고 땅에 내려와서 선착장까지 토할만큼 뛰었다.

타자마자 출발함.ㅠ 타고나서 뻗었다.



소문났던 3코스는 가보지도 못하고.. 아아..아아...여수는 너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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